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유튜버 찰스엔터가 새로운 토크 콘텐츠 ‘찰수다’를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월간 데이트’ 시리즈 이후 오랜만에 시작하는 정규 코너로, 자취방을 배경으로 게스트와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는 형식이 특징이다.
첫 화 게스트로는 아이돌 그룹 NCT의 마크가 출연했다. 같은 또래 친구로서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대화와 편안한 분위기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특히 찰스엔터 특유의 부드러운 스몰토크 능력이 발휘되며 ‘찰수다’라는 제목에 걸맞은 구성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해당 영상은 공개 11시간 만에 조회 수 57만 회를 돌파하며 흥행 가능성을 입증했다. 댓글란에는 “둘의 케미가 너무 자연스럽다” “찰스엔터만이 할 수 있는 인터뷰”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찰스엔터는 ‘월간 데이트’로 안정적인 팬층을 확보한 이후, 이번 ‘찰수다’를 통해 더욱 친근하고 자유로운 대화 콘텐츠를 확장하고 있다. 앞으로 어떤 게스트와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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