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문화 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오는 9월 19일 열리는 ‘제1회 서울 리딩 파티’의 후원사로 참여한다. 본격적인 오프라인 행사에 앞서 온라인 사전 이벤트를 열고 독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올린다.
서울 리딩 파티는 독서를 보다 가볍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시의 매력을 전파하는 시플루언서 ‘포엠매거진’, 서브컬처 전문 매거진 ‘푸더바’, 창작자를 위한 스토리 플랫폼 ‘픽글’이 공동 주최하며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함께 참여했다. 행사 규모와 성격 모두 새로운 시도로 젊은 독자층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행사 프로그램은 독서와 파티를 접목한 형식으로 구성됐다. 블라인드 북 읽기, 파티원과의 랜덤 책 교환, 파티 호스트와의 책 토크,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를 활용한 eBook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된다. 현장에는 100명만 참여할 수 있으며 예스24의 온·오프라인 모임 서비스 ‘클래스24’를 통해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예스24는 이번 행사를 알리기 위해 온라인 사전 이벤트를 운영한다. 예스24 홈페이지에서 포엠매거진, 푸더바, 픽글, 예스24가 함께 선정한 ‘같이 읽기 좋은 책’ 큐레이션을 확인한 뒤 가장 읽고 싶은 책과 그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응모자 중 10명을 추첨해 도서를 증정한다.
독서 커뮤니티 ‘사락’과 연계한 이벤트도 열린다. #서울리딩파티 해시태그를 달고 큐레이션 도서 리뷰를 작성한 회원 전원에게 YES상품권 1000원이 지급된다. 책을 미리 읽고 경험을 공유하는 참여형 이벤트로 본 행사에 앞서 독자들의 분위기를 달구겠다는 취지다.
예스24 강지연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젊은 세대 독자들을 대표하는 호스트들이 독서의 재미를 보다 쉽게 전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쉽고 즐거운 독서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1회 서울 리딩 파티는 독서와 교류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 축제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는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끌어낼 전망이다. 온라인 사전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www.yes24.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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