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청 폐지 뒤 경찰 책임 커졌다…수사 인력 2000명 추가 배치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으로 형사사법체계가 전환된 가운데 경찰이 수사 인력과 전문성을 보강하고 내부 통제를 강화하
뉴스 · 최승진 기자 · 2026. 10. 12. 15:02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으로 형사사법체계가 전환된 가운데 경찰이 수사 인력과 전문성을 보강하고 내부 통제를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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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중대범죄수사청이 전체 정원 2874명 가운데 약 1900명만 확보한 채 출범했다. 정원 대비 충원율은 66~67% 수준으로, 청장
뉴스 · 최승진 기자 · 2026. 10. 11. 10:41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중대범죄수사청이 지난 2일 출범했지만 정원의 66%가량만 충원되고 형사사법정보시스템도 완비되지 않아 고소, 고발 접수를 수기로 처리
뉴스 · 김정훈 기자 · 2026. 10. 11. 10:16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검찰청이 공소청으로 전환되기 직전 전국 검찰청에 쌓인 미제사건이 18만6307건으로 집계됐다. 한 달 전보다 2만1485건 늘어난
뉴스 · 김정훈 기자 · 2026. 10. 09. 12:59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2일부터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하면서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새 형사사법 체계가 시행됐다. 대전 시민의 일
뉴스 · 최승진 기자 · 2026. 10. 02. 17:15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전국 특별사법경찰 10명 중 8명은 수사 경력이 3년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사 업무만 전담하는 인력도 전체의 20.6%에 그친
뉴스 · 김정훈 기자 · 2026. 09. 29. 15:46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단순 야생생물 밀수 사건으로 송치된 사건을 검찰이 보완수사해 국제적 멸종위기종을 전문적으로 밀수, 유통한 5명 조직의 실체를 밝혀냈
뉴스 · 최승진 기자 · 2026. 09. 29. 15:36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검찰과 금융감독원을 동시에 사칭하며 피해자를 모텔에 감금하듯 몰아넣고 나체 사진까지 촬영하게 한 보이스피싱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뉴스 · 김정훈 기자 · 2026. 08. 13. 15:41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72년 동안 유지돼온 검찰의 직접 수사권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오는 10월 2일부터 수사와 기소가 완전히 분리된 새로운 형사사법
뉴스 · 김정훈 기자 · 2026. 08. 02. 10:41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정부와 여당이 1948년 설치된 검찰청을 공식적으로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78년 만에 사라지는 검찰청의 자리는 ‘공소청’과 ‘중대범
뉴스 · 김정훈 기자 · 2025. 09. 07. 19:04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서울중앙지검 출입구에서 20대 남성이 기관총 실탄으로 추정되는 물건을 소지한 채 출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적발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뉴스 · 김정훈 기자 · 2025. 07. 30.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