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에너빌리티, 美 SMR 핵심부품 첫 발주…제작 역할 구체화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X-energy의 Xe-100 증기발생기용 튜브 첫 발주에 나섰다. NuScale 모듈 제작 계약까지 이어지면서 투자자는 예약 물량과 실제 제작 계약, 공시상 계약금액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핫이슈 · 김정훈 기자 · 2026. 11. 06. 07:13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X-energy의 Xe-100 증기발생기용 튜브 첫 발주에 나섰다. NuScale 모듈 제작 계약까지 이어지면서 투자자는 예약 물량과 실제 제작 계약, 공시상 계약금액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핫이슈 · 김정훈 기자 · 2026. 11. 06. 07:13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정부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생태계에 2조 3000억 원을 투입한다. 산업 현장에서 쓸 수 있는 국산 로봇을 늘리
머니 · 엄주용 기자 · 2026. 08. 28. 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