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KBS 1TV ‘전국노래자랑’ 서울 동작구 편이 11월 1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이번 방송은 2189회로, 보라매공원 다목적운동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녹화분이다.
동작구 편 초대가수로는 박서진, 진성, 박혜신, 유민, 미스김이 출연한다. 트로트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함께 동작구 주민들이 노래와 개인기를 선보이는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지역 주민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와 장기를 보여주는 구성인 만큼 가수들의 공연과 주민 참가 무대를 함께 볼 수 있는 회차다.
전국노래자랑 2189회 동작구 편은 낮 12시 10분 시작
방송 채널은 KBS 1TV이며 정규 편성 시간은 일요일 낮 12시 10분이다. 녹화는 지난 10월 7일 보라매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진행됐으며, 공개 녹화 현장과 TV 방송 일정은 서로 다르다. 현장에서 녹화가 먼저 진행됐더라도 시청자는 정해진 방송 시간에 맞춰 본방송을 시청해야 한다.
방송에서는 중식 셰프 참가자와 청소년 지도사 5인조, 군 입대를 앞둔 22세 참가자 등 동작구 주민들의 무대가 소개된다. 서로 다른 직업과 상황에 놓인 주민들이 무대에 오르는 만큼 참가자들의 사연과 개인기가 회차의 주요 볼거리로 이어진다. 초대가수 공연까지 더해져 지역 주민들의 사연과 장기, 대중가요 무대를 함께 볼 수 있는 회차다.
본방송 이후 웨이브와 KBS VOD에서 다시보기 가능
다시보기는 가능하다. KBS 공식 VOD 안내에 따르면 전체 영상은 웨이브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KBS 홈페이지에서는 방송 종료 3주 후 무료 VOD가 제공된다. 본방송 시간에 시청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두 서비스의 공개 방식과 시점을 확인해 회차를 찾아볼 수 있다.
따라서 11월 1일 본방송을 놓친 시청자는 우선 웨이브에서 회차를 찾을 수 있다. KBS 홈페이지 무료 다시보기는 방송 직후가 아니라 3주 뒤 제공되는 방식이어서 공개 시점에 차이가 있다. 같은 회차라도 플랫폼에 따라 시청할 수 있는 시점이 다르므로 다시보기를 이용할 때는 이 차이를 고려해야 한다.
동작구 편 이후에는 11월 8일 충북 영동군 편, 11월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편 등이 방송 일정에 오른 상태다. 11월 1일 동작구 편은 일요일 낮 시간대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지역 참여형 예능 회차로 시청자를 만난다. 동작구 주민들의 무대와 초대가수 공연을 한 회차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방송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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