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배우 이다해가 11월 4일 남편 세븐과 일본 이시가키섬으로 떠난 태교 여행 사진과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SNS에 ‘우리의 마지막 둘만의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이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이다해는 바쁜 일정으로 미뤄뒀던 태교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여행 중 삼각대와 휴대전화, 블루투스 리모컨을 이용해 셀프로 만삭 사진도 촬영했다고 전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해변과 야외 공간에서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부부는 2023년 결혼했으며, 올해 5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앞서 알려진 출산 예정 시점은 2026년 11월이다. 정확한 예정일은 공개된 바 없으며, 11월 5일 현재 출산 소식도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공개로 확인된 근황은 이시가키섬 태교 여행과 셀프 만삭 촬영이다. 부부가 사진에 아이를 ‘해븐이’라고 부르며 다음에는 셋이 다시 여행하겠다는 뜻을 전해, 출산을 앞둔 가족의 일상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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