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수·벌금·입국거부까지” 해외 반입 금지물품 총정리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해외여행 후 입국 과정에서 가방에 든 물건 하나로 세관에 걸리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단순 선물이나 간식으로 준비했더라도
생활 · 박보영 기자 · 2025. 10. 13. 10:42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해외여행 후 입국 과정에서 가방에 든 물건 하나로 세관에 걸리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단순 선물이나 간식으로 준비했더라도
생활 · 박보영 기자 · 2025. 10. 13. 10:42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10월 1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10회에서 고영례(김다미)와 한재필(허남준)이 마침내 친구 관계의 경계를 넘는 키스를 나
이슈 · 엄주용 기자 · 2025. 10. 13. 09:20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정부가 9월 29일부터 납기일이 도래한 모든 지방세의 신고와 납부 기한을 오는 10월 15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이
머니 · 김정훈 기자 · 2025. 09. 29. 10:47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정부가 전국 단일 체계로 운영돼온 전기요금에 ‘지역별 차등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본격 검토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전력 생산지와
뉴스 · 엄주용 기자 · 2025. 09. 28. 18:02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국내 쌀값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산지 쌀값은 80kg 한 가마니 기준
뉴스 · 김정훈 기자 · 2025. 09. 19. 19:43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학교폭력 가해 학생에 대한 대학 입시 불이익이 현실화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와 서강대학교가 학폭 이력이 있는 학생에 대해 모든 전형
뉴스 · 엄주용 기자 · 2025. 09. 10. 09:22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SK텔레콤이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통신분쟁조정위원회의 권고를 공식적으로 수용하지 않기로 했다. 방통위는 지난달 SK텔레콤을 포함한 통
뉴스 · 김정훈 기자 · 2025. 09. 05. 12:57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가 생활가전 시장에 파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최근 다이소는 5천 원 균일가 신상품으로 무선 핸디 청소기를 포함한
트렌드 · 엄주용 기자 · 2025. 08. 30. 18:06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유튜브 채널 ‘여행하는 김씨’의 ‘뽀리 스토리’가 누리꾼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행기 난기류 상황에서 불안해하던 방
이슈 · 엄주용 기자 · 2025. 08. 27. 08:52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여름 막바지에도 계곡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피서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피서지마다 반복되는 불법 영업은 여전히 근절되지
뉴스 · 김정훈 기자 · 2025. 08. 21. 08:36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이 가맹점주에게 특정 거래처에서 물품을 강제로 사게 한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공정위는 1
뉴스 · 김정훈 기자 · 2025. 08. 17. 17:13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2025년 들어 글로벌 명품 업체들의 매출 감소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프랑스 명품 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의 상반기
트렌드 · 엄주용 기자 · 2025. 07. 29. 09:07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미국 정부가 유네스코(UNESCO·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에서의 탈퇴를 공식 선언했다. 탈퇴는 2026년 12월 31일자로 발효될 예
뉴스 · 김정훈 기자 · 2025. 07. 23. 08:53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오는 7월부터 한국의 입양 제도가 근본적으로 바뀐다. 그동안 민간 입양기관이 주도해온 입양 절차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관리하
뉴스 · 박보영 기자 · 2025. 07. 17. 20:49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유튜브가 오는 15일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동 생성된 저품질·반복 콘텐츠에 대해 수익 창출을 제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A
트렌드 · 엄주용 기자 · 2025. 07. 11. 10:40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서울대학교의 한 강의에서 낮은 성적을 받은 학생의 학부모가 교수에게 직접 성적 재조정을 요청하는 이메일을 보냈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이슈 · 엄주용 기자 · 2025. 06. 30.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