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팅크웨어가 무게 67g의 웨어러블 카메라 ‘내셔널지오그래픽 액션캠 Egg’를 출시했다. 최대 4K 30fps 영상 촬영과 흔들림 보정 기능을 지원해 여행, 일상, 라이딩처럼 움직임이 많은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다.
액션캠 Egg의 크기는 68×34×27mm다. 옷이나 가방, 모자 등에 부착할 수 있으며, 6축 전자식 손떨림 보정 기능인 EIS를 적용했다. 촬영 목적에 따라 액션캠, 바디캠, 라이딩 모드를 원터치로 고를 수 있는 ‘EZ 모드’도 탑재했다.
1.3인치 터치 LCD로 촬영 화면과 주요 설정을 확인할 수 있고, IP65 등급의 방수방진 설계를 갖췄다. Wi-Fi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며 전용 애플리케이션에서 촬영 영상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마그네틱 케이스와 펜던트, 클립 케이스, 방수 케이스는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된다. 팅크웨어는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9월 30일까지 진행 중이다. 공식 판매가 29만9000원인 제품을 19만9000원에 판매하고, 구매 고객에게 아이나비 및 내셔널지오그래픽 액션캠과 호환되는 삼각대를 증정한다.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구매 뒤 포토 리뷰를 작성하면 3000포인트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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