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에서 인물들과 흰 늑대가 함께 있는 소울프레임 공식 이미지
사진=디지털 익스트림즈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디지털 익스트림즈의 판타지 액션 게임 ‘소울프레임’이 한국시간 11월 7일부터 PC 이용자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오픈 서막(Open Preludes)’은 초대장을 받아야 참여하던 알파 테스트의 문턱을 없애는 것으로, 정식 출시를 뜻하지 않는다. 개발사는 게임을 윈도우 PC용 무료 알파 테스트로 소개했다. ([digitalextremes.com](https://www.digitalextremes.com/news/soulframe-october-devstream-preludes-opens-for-all-nov-6))

일정 표기는 시간대에 따라 다르다. 디지털 익스트림즈 영문 공지는 시작일을 11월 6일 금요일로 안내했고, 국내 배포자료는 한국시간 11월 7일로 표기했다. 확인된 공식 안내에는 구체적인 시작 시각이 공개되지 않아, 날짜가 바뀌는 시점이나 사전 다운로드 가능 시각까지 단정할 수는 없다. ([digitalextremes.com](https://www.digitalextremes.com/news/soulframe-october-devstream-preludes-opens-for-all-nov-6))

공식 홈페이지에서 계정을 만들고 PC판을 내려받는다

참여하려는 이용자는 소울프레임 공식 홈페이지에서 계정을 생성한 뒤, 오픈 시점에 제공되는 게임 런처를 내려받아 접속하면 된다. 이번 공개 대상은 PC 이용자이며, 별도 초대 코드는 필요하지 않다. 공개 전 계정을 만들어 둘 수 있지만, 미리 설치할 수 있는 시점이나 사전 다운로드 일정은 공식 공지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digitalextremes.com](https://www.digitalextremes.com/news/soulframe-october-devstream-preludes-opens-for-all-nov-6))

현재 공식 다운로드 페이지에는 기존 ‘프렐류드’ 접근 권한이 있어야 내려받을 수 있다는 안내가 남아 있다. 오픈 서막이 시작되면 초대 없이 가입해 참여할 수 있다는 발표와 구분해야 한다. 스팀 페이지는 개발 소식을 받아보는 위시리스트 등록 대상으로 안내됐으며, 이번 개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PC 다운로드로 공지됐다. ([soulframe.com](https://www.soulframe.com/en/download))

무료 알파 테스트로 정식 출시 일정은 별도다

오픈 서막은 개발 중인 게임을 더 많은 이용자에게 공개하고 의견을 받는 단계다. 개발사는 테스트 기간에 기능과 콘텐츠를 계속 추가하고,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일정은 정식 출시일이나 완성판 출시 발표와 다르며, 정식 출시 시점도 이번 공지에서 제시되지 않았다. ([digitalextremes.com](https://www.digitalextremes.com/news/soulframe-october-devstream-preludes-opens-for-all-nov-6))

공개와 함께 소개된 업데이트 ‘베일의 땅에 흐르는 구절’에는 환경 변화에 따라 지역을 진행하는 시스템, 늑대 탈것, 낚시 콘텐츠 등이 포함된다. 늑대 탈것은 새끼 늑대 훈련과 두 지역 정화 등 게임 안의 조건을 거쳐 얻도록 설계됐다. 시작일은 나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접속 가능 시각과 사전 설치 여부는 추가 공지를 기다려야 한다. ([digitalextremes.com](https://www.digitalextremes.com/news/soulframe-october-devstream-preludes-opens-for-all-nov-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