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GOLDEN HOUR : Part.6’ 11월 13일 오후 2시 발매
사진=ateez.kqent.com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에이티즈가 미니 15집 ‘GOLDEN HOUR : Part.6’을 11월 13일 오후 2시 공개한다. 앨범 발매일과 시각은 소속사 공식 채널의 티저와 예약 판매 공지에 안내됐다. KQ엔터테인먼트는 한국 시간 기준 10월 20일 오전 11시부터 11월 1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공지했으며, 오프라인 구매도 11월 13일부터 가능하다고 밝혔다.

앨범 발매일에 맞춰 음원 공개를 기다리는 팬은 11월 13일 오후 2시를 일정에 넣으면 된다. 공식 채널은 앨범을 미리 저장하거나 추가할 수 있는 페이지도 안내했다. 10월 25일 공개된 트랙리스트 포스터에도 ‘2026. 11. 13 2PM RELEASE’와 사전 저장 링크가 함께 표시됐다. 앞서 10월 7일 공개된 ‘CRASH TO BEGIN’ 영상에도 같은 발매 시각이 담겼다.

일본 공식 수입반 예약 판매는 10월 13일 시작됐다. 일본 발매일은 11월 18일이며, A·DIARY·Z 버전 3종은 3,630엔, 멤버별 디지팩 8종과 유닛 디지팩 4종은 각각 2,750엔이다. 일본 공식 사이트는 예약·구매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특전을 제공하고, 관련 이벤트 안내를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일본 판매 안내에 따르면 기본 3종에는 포토북과 CD-R, 포토카드 등 구성품이 포함되며 DIARY 버전에는 다이어리 북이 추가된다. 포토북은 버전별로 64쪽 또는 12쪽 구성으로 안내됐고, 포토카드 A와 Z는 각각 8종 가운데 1장이 랜덤으로 들어간다. 디지팩은 멤버별 또는 유닛별 표지로 구성되고, 단품은 랜덤 판매다.

수록곡 정보는 공식 트랙리스트 포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KQ엔터테인먼트의 앨범 소개는 ‘CRASH TO BEGIN’을 ‘GOLDEN HOUR’의 여섯 번째 이야기로 설명하며, 에이티즈의 세계관과 음악적 정체성이 충돌해 새롭게 펼쳐지는 장이라고 소개했다. 소개글은 또 ‘UP’을 통해 폭발하는 에너지를 더 높은 곳으로 이어가며 계속 나아가는 모습을 담았다고 밝혔다.

예약 판매처와 구매 특전은 판매 지역·판매처에 따라 다르며, 일본 공식 수입반 안내에는 팬클럽 및 매장별 선착순 특전이 포함됐다. 일본 유니버설뮤직 공지에 따르면 일본에서 발매되는 앨범 한 장 구매 시 응모 추첨용 시리얼 넘버 1장을 제공하며, 디지팩과 유닛 디지팩은 두 장 구매당 1장 제공한다. 일본 발매일은 한국 발매일보다 5일 늦은 11월 18일로 안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