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6 입장권 성인 1만8000원…현장 판매 없다
사진=NC AI, ‘지스타 2026’서 바르코 체험 카페 운영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지스타 2026 일반 관람 전시가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입장권은 성인 1만8000원, 2008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청소년 8000원이며, 현장 판매 없이 온라인 사전 예매로만 구매할 수 있다.

예매는 관람일 하루 전 자정까지 가능하고, 티켓 한 장은 선택한 날짜에만 쓸 수 있다. 한 사람은 하루에 최대 2매를 살 수 있으며, 입장권 확인은 오후 5시, 입장은 오후 5시 30분에 마감된다. 11월 19일 첫날 개장 시간은 오전 11시다.

청소년권 구매자는 입장 때 학생증·청소년증·여권·등본 등 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받을 수 있다. 미취학 아동과 장애인 본인, 국가유공자 본인은 무료 입장 대상이며, 전시 시작 1시간 전 문을 여는 종합안내소에서 티켓을 받아야 한다.

NC AI는 지스타 기간인 11월 19~21일 벡스코 제2전시장 앞 차차커피코 센텀리더스마크점에서 생성형 AI 플랫폼 ‘바르코’ 체험 카페를 운영한다. 방문객은 이미지나 텍스트로 3D 에셋을 만들고 편집하거나, 녹음한 목소리를 크리처 사운드로 바꾸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이연수 NC AI 대표는 “바르코는 창작자의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고 제작 과정의 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최적의 AI 파트너”라고 밝혔다. 지스타 일반 관람객은 11월 22일 관람분까지 전날인 21일 자정 전에 온라인 예매를 마쳐야 한다.